무엇인가를 집에서 키운다는 것은???

생활 | 2008/07/20 13:03 | 아이초보넷

말이 통하지 않는 무엇인가를 집에서 키운다는것은..

내 자신과의 싸움일지도 모릅니다..


조금은 인내심도 필요하고 때론은 귀찮음을 동반하기에..

맘은 있었지만 오랜동안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제 롯데마트에서 햄스터 두마리(남녀한쌍)과 톱밥,집,먹이까지 해서 3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아쉬운 맘으로 물고기

(정확히 이름을 잘모르겠음 오다가 이름잃어버렸음)

8마리를 덤으로 얻어가지고 와서 집에가 가져다 놓았습니다..


오늘부터 귀찮은게 하나 더 늘었다는 생각보다는 내 사랑을 나누어줄곳이

하나 늘었다는 맘으로 키워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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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성민 2008/08/21 19:59 답글수정삭제

    전 집에서 동물 무언가를 키운다는 것은 별로..ㅋㅋ
    보는 것은 무지 좋아하지만요...

    • 아이초보넷 2008/08/24 10:31 수정삭제

      저도 무언가를 키운다는게 정말 귀찮더라고요.
      그런데 가끔 이 햄스터 두마리 녀석이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것을 보면.. 귀엽기도 하고.. 좀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키우는것도 나름 재미있어요.. 댓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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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담배를 피우실건가요????

분류없음 | 2008/06/30 18:51 | 아이초보넷


오늘 아침 같은회사에 다니는 직원이 가지고 있던 담배입니다..

방콕을 다녀온 친구가 준 담배라고 하는데..

곁표지가 섬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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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아、 2008/07/10 16:11 답글수정삭제

    상당히 무섭네요 ㄷㄷㄷㄷㄷㄷ
    담배는 정말 팔게 못되요
    제 친구들도 담배 피는애들 많은데,
    중딩인데 정말 그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사실저도 옛날엔 했지만 지금은 끊었죠
    담배 끊은뒤 후회는 없어요, 더구나 지금은 행복합니다

    • 아이초보넷 2008/07/13 10:11 수정삭제

      저도 처음봤을때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 담배를 가지고 있던 직원이 다른담배가 가지고있던데요
      그 담배에는 배를 해부해서 폐사진이 있는 사진이 담배갑에
      인쇄되어있더라고요.. 그것도 칼라로.
      저도 담배를 한 5년피우고 끝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잘 끊은것 같습니다.
      댓글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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